마이크 스토리


“변화는 정말 놀라웠어요. 레오니를 사용한 후 한 번도 넘어지지 않았습니다.”

마이크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활기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할아버지입니다. 다시 한 번 인생과 사랑에 빠졌죠. 지난 25년 간 기계식 무릎을 사용했던 그는 작년에 다이나믹 솔루션 레오니와 프로플렉스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훨씬 더 활동적인 삶으로 바뀌었습니다.

전에는 할 수 없었던 혼자 기차를 타는 일부터 정원 가꾸기와 목공 같은 취미 활동에 이르기까지 이제 더 안전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. "항상 원하는 것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죠. 이제 더 이상 다시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. 이러한 통제감은 제가 가져본 것 중에서 최고예요."

마이크는 안정감을 높이고 싶을 때마다 레오니에 잠금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 특히 그에게는 안전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합니다. "몸을 구부리거나 일어서는 것 모두가 더 쉬워졌어요. 예전만큼 피곤하지도 않고 예전처럼 다시 고통이 느껴지지도 않습니다. "

“더 많이 움직이고 제 다리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되면서 더 많은 자유를 얻게 됐어요.”

그는 무릎이 비바람에도 안전하다는 사실이 매우 만족스럽고 이제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행복합니다. "이전의 유압식 무릎은 제가 준비가 되기도 전에, 특히 바람이 부는 날 앞쪽으로 휙 움직여 버릴 때도 있었지만 레오니는 제어력이 정말 뛰어납니다. 붐비는 공간에서도 매우 자연스럽게 적절한 순간에 신전되죠."

마이크 사용 제품


마이크는 레오니를 프로플렉스 및 씰-인 라이너와 함께 사용합니다. 이 역동적인 의족은 그가 원하는 안정성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제공하는 동시에 건측의 부하를 약 11% 정도 줄입니다. 이와 함께 프로플렉스가 제공하는 추가적인 발목 힘은 그가 외출할 때에도 피곤함을 덜 느끼도록 도와줍니다.

제품 링크: 레오니, 프로플렉스 피봇, 아이스로스 대퇴 씰-인, 커스톰 솔루션 소켓, 유니티